말라기 1장 성경 찬양 가사 (KJV) — 잔잔한 CCM | Malachi 1 Calm CCM Bible Song 🎵
말라기 1장은 구약의 마지막 책을 여는 장입니다. "내가 너희를 사랑하였노라"는 하나님의 선언으로 시작하지만, 백성은 곧바로 "주께서 어떻게 우리를 사랑하셨나이까"라고 되묻습니다(1:2). 이어지는 본문은 눈멀고 저는 짐승을 제단에 올리며 "여호와의 상은 경멸히 여길 것이라" 말하던 제사장들을 향한 책망으로 이어집니다(1:7–8). 그러나 장 한가운데에는 해 뜨는 곳에서부터 해 지는 곳까지 이방 중에서 주의 이름이 크게 되리라는 놀라운 약속이 놓여 있습니다(1:11). 본 콘텐츠는 KJV(King James Version) 원문을 그대로 사용하여 가사와 해설을 구성하였습니다.
🎵 트랙(별) 세부 구성 및 신학적·음악적 테마
Part: I Have Loved You — The Polluted Altar (1:1–14)
주제: 하나님의 사랑 선언과 그것을 의심하는 백성, 흠 있는 제물을 드린 제사장들을 향한 책망
포함 구절: 1:1–14
핵심 가사 구절(Hook): "A son honoureth his father, and a servant his master: if then I be a father, where is mine honour?" (1:6)
신학적 의미: 말라기는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 그러나 너희는 이르기를"이라는 논쟁 구조로 전개됩니다. 하나님은 먼저 사랑을 선언하시지만 백성은 그 사랑을 체감하지 못한다고 항변합니다. 문제는 하나님의 사랑이 식은 것이 아니라, 예배가 형식만 남아 마음이 빠져나간 데 있었습니다. 남은 짐승, 병든 짐승을 올려놓고도 무엇이 잘못인지 모르는 상태가 이 장이 드러내는 영적 실상입니다.
음악적 분위기: 잔잔하게 시작하는 피아노와 스트링, 6절 훅에서 한 번 크게 열렸다가 11절에서 따뜻하게 확장되고, 마지막에 다시 가라앉는 흐름
📖 전체 가사 (KJV 원문 + 한글 해설)
Part — I Have Loved You, The Polluted Altar
[Verse 1]
The burden of the word of the LORD to Israel by Malachi. I have loved you, saith the LORD. Yet ye say, Wherein hast thou loved us? Was not Esau Jacob's brother? saith the LORD: yet I loved Jacob,
여호와께서 말라기를 통하여 이스라엘에게 하신 경고의 말씀이라.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너희를 사랑하였노라 하나 너희는 이르기를, 주께서 어떻게 우리를 사랑하셨나이까 하는도다.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에서는 야곱의 형이 아니냐, 그러나 내가 야곱을 사랑하였고,
[Verse 2]
And I hated Esau, and laid his mountains and his heritage waste for the dragons of the wilderness. Whereas Edom saith, We are impoverished, but we will return and build the desolate places; thus saith the LORD of hosts, They shall build, but I will throw down.
에서는 미워하였으며 그의 산들을 황폐하게 하였고 그의 기업을 광야의 승냥이에게 넘겼느니라. 에돔은 말하기를, 우리가 무너뜨림을 당하였으나 황폐된 곳을 다시 쌓으리라 하거니와,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그들은 쌓을지라도 나는 헐리라.
[Verse 3]
And they shall call them, The border of wickedness, and, The people against whom the LORD hath indignation for ever. And your eyes shall see, and ye shall say, The LORD will be magnified from the border of Israel.
사람들이 그들을 일컬어 악한 지역이라 할 것이요, 여호와의 영원한 진노를 받은 백성이라 하리라. 너희는 눈으로 보고 이르기를, 여호와께서는 이스라엘 지역 밖에서도 크시다 하리라.
[Chorus / Hook]
A son honoureth his father, and a servant his master: if then I be a father, where is mine honour? and if I be a master, where is my fear? saith the LORD of hosts unto you, O priests, that despise my name. And ye say, Wherein have we despised thy name?
아들은 그 아버지를, 종은 그 주인을 공경하나니, 내가 아버지일진대 나를 공경함이 어디 있느냐, 내가 주인일진대 나를 두려워함이 어디 있느냐. 만군의 여호와가 내 이름을 멸시하는 너희 제사장들에게 이르노라. 그런데 너희는 이르기를, 우리가 어떻게 주의 이름을 멸시하였나이까 하는도다.
[Verse 4]
Ye offer polluted bread upon mine altar; and ye say, Wherein have we polluted thee? In that ye say, The table of the LORD is contemptible. And if ye offer the blind for sacrifice, is it not evil? and if ye offer the lame and sick, is it not evil? offer it now unto thy governor; will he be pleased with thee, or accept thy person?
너희가 더러운 떡을 내 제단에 드리고도 이르기를, 우리가 어떻게 주를 더럽게 하였나이까 하는도다. 이는 너희가 여호와의 상은 경멸히 여길 것이라 말함이니라. 너희가 눈먼 희생을 드리는 것이 어찌 악하지 아니하냐, 저는 것과 병든 것을 드리는 것이 어찌 악하지 아니하냐. 그것을 네 총독에게 드려 보라, 그가 너를 기뻐하겠느냐 너를 받아 주겠느냐.
[Verse 5]
And now, I pray you, beseech God that he will be gracious unto us: this hath been by your means: will he regard your persons? saith the LORD of hosts. Who is there even among you that would shut the doors for nought? neither do ye kindle fire on mine altar for nought. I have no pleasure in you, saith the LORD of hosts, neither will I accept an offering at your hand.
이제 너희는 하나님께 은혜를 구하라, 우리를 긍휼히 여기시게 하라. 이것이 너희 손에서 나왔으니 그가 너희를 받아 주시겠느냐.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 중에 누가 성전 문을 닫아 내 제단 위에 헛되이 불사르지 못하게 할 자가 있으랴. 내가 너희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너희 손으로 드리는 제물을 받지도 아니하리라.
[Bridge — 해 뜨는 곳에서 해 지는 곳까지]
For from the rising of the sun even unto the going down of the same my name shall be great among the Gentiles; and in every place incense shall be offered unto my name, and a pure offering: for my name shall be great among the heathen, saith the LORD of hosts.
해 뜨는 곳에서부터 해 지는 곳까지의 이방 민족 중에서 내 이름이 크게 되리라. 각처에서 내 이름을 위하여 분향하며 깨끗한 제물을 드리리니, 이는 내 이름이 이방 민족 중에서 크게 될 것임이니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Verse 6]
But ye have profaned it, in that ye say, The table of the LORD is polluted; and the fruit thereof, even his meat, is contemptible. Ye said also, Behold, what a weariness is it! and ye have snuffed at it, saith the LORD of hosts; and ye brought that which was torn, and the lame, and the sick; thus ye brought an offering: should I accept this of your hand?
그러나 너희는 그것을 더럽게 하는도다. 너희가 이르기를, 여호와의 상은 더러워졌고 그 위에 있는 과실 곧 그 음식물은 경멸히 여길 것이라 하는도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또 말하기를, 이 일이 얼마나 번거로운고 하며 코웃음치고, 찢긴 것과 저는 것과 병든 것을 가져와 드리는도다. 내가 그것을 너희 손에서 받겠느냐.
[Outro]
But cursed be the deceiver, which hath in his flock a male, and voweth, and sacrificeth unto the Lord a corrupt thing: for I am a great King, saith the LORD of hosts, and my name is dreadful among the heathen.
짐승 떼 가운데 수컷이 있거늘 그것으로 서원하고도 흠 있는 것으로 주께 드리는 자는 저주를 받으리니, 나는 큰 임금이요 내 이름은 이방 민족 중에서 두려워하는 것이 됨이니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 이 장의 영상
📌 참고
본문 성경 구절은 KJV(King James Version, 흠정역)로, 저작권이 만료된 퍼블릭 도메인 텍스트를 사용하였습니다. 음원은 Suno AI를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 이전 장 : 출애굽기 전장 통합 | 다음 장 : 말라기 2장 ▶
#말라기 #말라기1장 #말씀묵상LOOP #잔잔한CCM #KJV #성경찬양 #흠있는제물 #제사장책망 #SunoAI #성경음악

0 댓글